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본당소식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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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일은 휴식의 날이며, 주님 안에서 새로워진다는 의식을 잃어버렸다고 교황께서 말씀하십니다.

식물이 햇볕과 자양분이 필요하듯이, 모든 신자들은 주일이라는 빛과 성체라는 자양분을 통해서 진실되게 살아갈 수 있습니다. “우리는 성체라는 무한한 원천으로부터 오는 에너지를 얻지않고서 어떻게 복음생활을 수행 할 수 있겠습니까?” “우리는 하느님께 무엇을 드리려고 미사에 가는 것이 아니라, 우리가 진실로 필요한 것을 얻기위해 가는 것입니다.” 주일미사야 말로 그리스도인이 그 분 말씀안에 머물며, 이웃을 사랑하라는 그분의 계명을 따르고, 세상에 신망있는 증거자가 될 수 있는 은총과 힘을 얻는 시간이며 장소인 것입니다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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